번호 : 1796 이름 : 박지혜 등록일 2018-08-09 | 조회수 18
"무슨 말을 그렇게 예쁘게 해요?"

"그쪽이 그런 말을 하게 만드는 사람인가 봐요.
예쁜 노을 앞에서 아, 예쁘다라고 할 수밖에 없는 것처럼."

"저는 그저 흔한 풍경인데, 그쪽이 그런 풍경에도 
 감동할 줄 아는 사람 아니고요?"

"흔한 풍경이라니요. 평생을 여행하고 싶은걸요."

어느 책에 있는 내용인데요 글이 무척 예뻐서 적어 보았어요 ^^*

예쁜 생각을 하고 예쁜 말을 하는 건 
남이 아니라 나를 위한 일이라고 하더라구요! 

"연필장학 평생회원" 여러분 오늘 하루도 나를 위해 

예쁜 생각을 하며 행복한 오늘이 되길 바랄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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