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1782 이름 : 이영실 등록일 2018-06-12 | 조회수 62

연필장학재단 평생회원 여러분! 사랑 합니다.


사람들은 친한 사이일 수록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 해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사람들이 갖기 어려운 독심술을 요구해 놓고  성의가 없다느니, 진심이 없다느니, 또는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고 판단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오해 입니다

사람이 현명해서 마음을 다 읽어내고, 알아챘으면 좋으련만...


철학자 헤겔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안쪽에만 달려 있다" 라고


마음의 주인이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남의 마음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게 표현해야 합니다.

들으면 참 기분 좋은말들로 여러분 주위의 사람들에게 표현해 보세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미안합니다.

이 단순,간단한 단어로 우리는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할 수있습니다.

표현해보세요

부모님께, 선생님께, 친구들에게.

한낮의 강렬한 태양처럼 여러분의 표현이 그들에게 전달 될것입니다.

또한 그 표현이 여러분에게도 기분 좋게 되돌아 올것입니다.


시작해보세요..

행복의 시작은 작은것에서 부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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