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1774 이름 : 이혁재 등록일 2018-05-12 | 조회수 83

연필장학 평생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푸르른 오월은 감사의 달입니다.

 

()은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정다운 인사 한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듯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야 합니다.

짧지만 이런 한마디가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요.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넌 항상 믿음직해."

넌 잘될거야!"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말은 그 사람의 삶을 말해주지요,

우리 곁에 있는 사람이 행복할 때 우리의 삶도 행복해 진답니다.

 

연필장학 평생회원 모두 가정과 일상에도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 합니다.

 

연필장학 평생회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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