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1772 이름 : 김주연 등록일 2018-05-02 | 조회수 85

내가 느끼는 행복은 별 게 아니다.
그저 다행이다 싶은게 행복이다.


덜 추워서 다행이다,
덜 더워서 다행이다,
덜 피곤해서 다행이다,
덜 아파서 다행이다.


그러니까 최악의 상황을 상정해놓고
그것을 피하면 행복하다고 해석하는거다.


행복은 감정이 아니라 해석에서 온다.



오늘의 나이, 대체로 맑음 중에서 / 한귀은



연필장학 평생회원 여러분!
행복은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가까이 있을 수도 있고, 멀리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소한것에서부터 감정이 아닌 해석에서 행복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4월 마무리는 잘 하셨나요?
문구의 달이자 가정의 달인 5월에는 더욱더 진해지는 봄기운처럼 즐겁고,
행복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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