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1768 이름 : 전성대 등록일 2018-04-05 | 조회수 77

연필장학 평생회원 여러분.

봄의 향기를 느낄 여유도 없이 바로 여름이 오는 듯 하더니, 촉촉한 비와 함께 선선함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조금 인사에 인색한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맙다, 미안하다, 안녕하세요 등등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사회가 예전에 비해서 점점 개인적인 성향이 강해지면서, 아래 사람이 무조건 먼저 인사를 해야 하는 것이냐 하는 질문과 고민들도 심심치 않게 들려옵니다.


연필장학 평생회원 여러분.

이제 우리는 굳이 위아래를 따지지 말고, 먼저 인사하는 습관을 들여보면 어떨까 합니다.

상급자가 먼저 인사를 하면, 긍정적인 모방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서울대 심리학과 곽금주 교수의 의견도 있습니다.  

처음이 어려울 뿐, 습관이 되면 그리 어려운 일만은 아닐 것이고, 또 그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들이 이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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